새로운 형식으로 많은 분들과 개별적인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적었지만,
다들 의미있고 재미난 시간이었을거 같네요.
모두에게 의미있는 시간이었길 바라는 마음은 언제나 변함이 없습니다.
다들 의미있고 재미난 시간이었을거 같네요.
모두에게 의미있는 시간이었길 바라는 마음은 언제나 변함이 없습니다.
다음 반달모임은 piny처럼 재미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머리를 싸매고 고민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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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 반달모임 - PINY 발표회고 삭제
2009/07/05 00:34TRACKBACK FROM Knowledge is knowing, Wisdom is doing.1. 무엇을 하고 왔나? 반달모임을 잘 다녀왔습니다.(현장스케치 1, 2, 3, 플리커) 약 35여명의 함께 참여한 자리였지요.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재웅 님을 만나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로 비슷한 길과 뜻을 가진 사람들은 자꾸 마주치게 되는 모양이에요. PINY에서는 저를 비롯해서 김승범 님, 박동희 님 그리고 김창준 님이 참여하였습니다. 파이니가 지금까지 성장해오면서 가지고 있었던 생각과 철학, 사례를 소개하고 다양한 PINY의 모습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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